레밍턴 M1100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M1100 Model 1100 | |
종류 | |
제조국 | |
생산 이력 | |
역사 | 1963년 ~ 현재 |
제조사 | |
사용국 | |
제원 | |
전장 | ? ~ ? mm |
총열 | 460 ~ 760 mm |
중량 | 3.60 kg |
구경 | |
탄약 | 2.75 ~ 3인치 산탄 |
급탄 | 4 ~ 8발 내장형 관형탄창 |
작동 방식 | 가스압 반자동 |
1. 개요 [편집]
2. 상세 [편집]
레밍턴사 최초의 반자동 산탄총이었던 M58이 작동 신뢰성등에서 문제를 드러내자 이를 개선한 버전으로서 만들어진 것이 이 1100으로, M58과는 비교하기 힘들정도로 내구성, 신뢰성등이 높아져 바로 인기를 얻게 되었다.
3. 역사 [편집]
1963년부터 지금까지 생산 중이다. 다양한 베리에이션이 나왔다.
- 12게이지 (1963)
- 16게이지 (1964)
- 20게이지 (1969)
- .410 bore (1969)
- Magnum Duck Gun
- Lightweight 20 gauge in Field, Magnum, Skeet & Deer
- 150th Anniversary edition – 1966
- Matched Pairs in .410 bore & 28 gauge skeet 1970 #
- Left hand in 12 & 20 gauge
- Ducks Unlimited Commemorative versions
- Bicentennial model
- Limited Edition "One of Three Thousand"
- Special Field
- Special Purpose
- Synthetic
- Sporting
- Classic Field
- Youth
4. 사용 [편집]
5. 미디어에서의 등장 [편집]
6. 기타 [편집]
http://www.remington.com/product-families/firearms/shotgun-families/autoloading-model-1100.aspx
일본 마루젠사에서 가스 블로우백식 에어소프트건으로 만들었다. 실총처럼 샷쉘 장전식으로 만들어서 발사시마다 튀어나가는 탄피가 실감을 더하고, 내구성이나 작동성능도 좋은 편이지만, 문제는 총 자체의 장탄수는 8발(관형탄창에 7발+실린더에 1발)인데 부속된 샷쉘은 3발 뿐이라 제대로 즐길려면 샷쉘만 따로 더 구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, 작동성능에 치중해서인지 샷쉘에 무리가 가는 모습이 포착[1]되었다. 또 반자동 방식이라 재밍이 가끔 일어나는 등 가격 대비로는 뭔가 아쉬운 물건이라는 듯하다.
일본 마루젠사에서 가스 블로우백식 에어소프트건으로 만들었다. 실총처럼 샷쉘 장전식으로 만들어서 발사시마다 튀어나가는 탄피가 실감을 더하고, 내구성이나 작동성능도 좋은 편이지만, 문제는 총 자체의 장탄수는 8발(관형탄창에 7발+실린더에 1발)인데 부속된 샷쉘은 3발 뿐이라 제대로 즐길려면 샷쉘만 따로 더 구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, 작동성능에 치중해서인지 샷쉘에 무리가 가는 모습이 포착[1]되었다. 또 반자동 방식이라 재밍이 가끔 일어나는 등 가격 대비로는 뭔가 아쉬운 물건이라는 듯하다.
7. 둘러보기 [편집]
[1] 유투버 맥 사카이의 리뷰영상인데, 초반 슬로우모션 장면을 보면 첫발은 반동에 샷쉘이 깨져나가는 모습이 보이고 두발째는 발사가 안되고 샷쉘에 남아있던 BB탄이 탄피배출 충격에 튕겨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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